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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 번 사는 것” 발레리나 강수진 ‘2015 인생나눔교실’ 인문소풍12월 3일 호평제일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과 함께 해

▲발레리나 강수진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발레리나 강수진이 남양주 호평제일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명과 함께 12월 3일 인문소풍에 나선다.  

인문소풍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5 인생나눔교실’의 일환이다. 사회적 영향력이 있는 명사들을 초청해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 인문소풍은 강수진의 토크와 국립발레단 연습실 투어로 구성된다. 강수진은 ‘후회하지 않는 삶과 하루를 백 퍼센트로 채우는 열정’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수진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하루하루를 정말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에 지금 죽어도 후회는 안 한다. 국립발레단에 온 뒤부터는 늘 새벽에 일어나 행정과 무용 연습에 매달렸다. 그렇다고 불평한 적은 없다. 인생은 한 번 사는 것이다”고 말하며 열정과 노력을 강조했다.

‘2015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융성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7월부터 시작됐다. 멘토링 대상은 군장병 및 청소년들이다. 각 사회 분야별 유명 인사들이 2015 인생나눔교실의 명예멘토로 위촉돼 전국 각지에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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