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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뮤지컬 ‘레미제라블’…정성화, 양준모, 전나영 등2016년 3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뮤지컬 ‘레미제라블’ 공연사진_㈜레미제라블코리아 제공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개막 이후 ‘최고의 배우들이 한 무대에 모인 공연’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한국어 초연 후 3년 만의 공연이다. ㈜레미제라블코리아는 지난 1월 영국 오리지널 제작진과 함께 공개 오디션을 진행했다. 지원자는 3천여명이었다. 오디션은 7개월간 10차에 걸쳐 진행됐다. 최종 심사 결과 정성화, 양준모, 김준현, 김우형, 조정은, 전나영 등이 선발됐다.

정성화, 조정은, 김우형, 박지연은 초연에 이어 이번 공연에 다시 참여한다. 양준모는 일본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을 연기한 바 있다. ‘판틴’ 역의 전나영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무대에 첫 선을 보인다. 그녀는 22살때 네덜란드 ‘미스사이공’에서 ‘킴’ 역을 맡았다. 영국 웨스트엔드의 ‘레미제라블’에서는 동양인 최초로 ‘판틴’ 역을 맡아 활약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은 2016년 3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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