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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 앞에서 깨닫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뮤지컬 ‘지구멸망 30일 전’11월 24일 대학로 아트윈씨어터 개막

 

 

▲뮤지컬 '지구멸망 30일 전' 컨셉 사진_심포니나인 제공

 

 

뮤지컬 ‘지구멸망 30일 전’이 11월 24일 대학로 아트윈씨어터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지구멸망 30일 전’은 지구 종말의 순간 잊고 있던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다. 뮤지컬은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과 고전 신화의 캐릭터 등 사람들에게 익숙한 인물들을 통해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이번 뮤지컬은 사랑보다는 조건을 우선시 하는 지금의 결혼 풍속을 유쾌하게 꼬집고 있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당시 “독특한 발상의 코믹 뮤지컬”이라는 평을 받으며 ‘창작 뮤지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성재준 연출가와 박성일 음악감독이 진행한다. 박성일 음악감독은 드라마 ‘미생’ O.S.T를 담당했다. 배우 황의정, 주민진, 백기범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뮤지컬 ‘지구멸망 30일 전’은 오는 11월 24일부터 대학로 아트윈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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