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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상견례 진행”…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12월 16일 두산아트센터 개막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 상견례 현장사진_에이리스트코퍼레이션 제공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이 11월 10일 성북구 연습실에서 상견례를 진행했다.

 

뮤지컬 상견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 출연진과 주요 스태프는 리딩연습 전 공연에 대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총연출을 맡은 연출가 변정주는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을 다시 연출하게 돼 감격스럽다”며 “더욱 멋진 공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작품에서 ‘댄’ 역을 맡은 배우 남경주는 “‘굿맨 패밀리’로 다시 뭉치게 돼 즐겁고 설렌다”며 “이번에도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굿맨 패밀리’의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남경주는 공연에서 배우 박칼린, 최재림 등 기존 배우들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춘다. 이번 뮤지컬은 배우 정영주, 임현수, 전예지 등 새로운 배우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가족의 이야기다. 뮤지컬은 가족 구성원들의 아픔과 화해, 사랑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작품은 지난 공연에서 관객들로부터 “탄탄한 스토리라인과 라이브 음악으로 브로드웨이의 감동을 그대로 전해준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은 12월 16일부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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