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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클래식 종합 선물세트” 극장 용 10주년 클래식 스페셜‘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 공연

▲‘용.텐.페’의 클래식 스페셜 포스터_국립박물관문화재단 제공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극장 용 1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용.텐.페’의 클래식 스페셜로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를 선보인다.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은 11월 17일 열린다. 출연은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는 ‘하이코 마티아스 푀르스트’, 협연은 ‘김윤희’가 맡는다.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동유럽 교향악단이다. 이들은 프라하의 ‘체코 필하모닉’과 어깨를 겨루는 악단이다.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이번 공연에서 ‘정통 슬라브 사운드’를 극대화한 드보르작의 ‘7번 교향곡’ 연주를 시작으로 감수성과 리듬감을 강조하는 훔멜 ‘Mathilde von Guise’,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D major’ 등을 선보인다.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는 11월 21일 공연된다. 국립발레단이 출연한다. 국립발레단은 기존 레퍼토리와 함께 유럽무대에서 인기 있는 발레 소품들을 선보인다. ‘돈키호테’, ‘해적’의 그랑 파드되, ‘스파르타쿠스’의 아다지오, ‘지젤’ 2막 등이다. 국립발레단은 남녀의 사랑을 그린 ‘리틀 몬스터’도 공연한다. ‘리틀 몬스터’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Love me tender’, ‘I want you, I need you, I Love you’를 배경으로 하는 현대무용이다.

‘용.텐.페’의 클래식 스페셜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문의 가능하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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