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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정동야행 콘서트 성료 “더욱 업그레이드돼 돌아올 것”11월 26일 충무아트홀 대극장 개막



▲‘정동야행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콘서트’ 현장_(주)랑 제공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공연 개막에 앞서 관객들과 만나는 첫 무대 ‘정동야행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0월 31일 덕수궁 중화전에서 개최됐다. 출연진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박건형, 전동석, 박은태, 한지상, 최우혁, 이혜경, 이지수, 홍경수를 비롯해 앙상블 배우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오케스트라다. 콘, 윤한, 진선은 협연으로 특별출연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4천명의 관객들이 몰렸다.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이번 콘서트를 보기 위해 지방에서 왔다. 배우들이 너무 잘해서 감동이었다. 본 공연을 예매하길 잘했다고 다시  한 번 생각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의 박건형은 출연진을 대표해  “2014년에 대성공을 거둔 작품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11월 26일 더욱 업그레이드돼 돌아올 예정이니 여기 계신 관객분들 모두 극장으로 찾아와주셨으면 좋겠다. 10월의 마지막 날 이런 좋은 자리에 관객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1월 26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개막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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