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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색으로 즐기는 ASAC몸짓페스티벌10월 23일부터 11월 7일지 해돋이극장 및 달맞이극장



▲‘2015 ASAC몸짓페스티벌’ 포스터_안산문화재단 제공

안산문화재단이 ‘2015 ASAC몸짓페스티벌’을 10월 23일부터 11월 7일까지 개최한다.

‘ASAC몸짓페스티벌’은 지난 2013년 처음 진행됐다. 올해 축제는 ‘몸짓초이스 푸가’, ‘몸짓콘서트’, ‘몸짓게스트 춤이 말하다’, ‘몸짓스페셜 바디콘서트’ 4가지로 구성된다.

‘푸가’는 다성음악의 가장 완전한 형식이다. 이 공연은 ‘눈으로 보는 음악, 귀로 듣는 움직임’을 주제로 음표 하나하나에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입힌다. 제작은 안산문화재단과 LG아트센터, 출연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김지영,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엄재용을 비롯한 윤전일, 최용승, 김지혜, 하미라, 도황주 등이다.

‘몸짓콘서트’는 다양한 몸짓의 공연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 관객들은 비보이, 클래식, 댄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춤이 말하다’는 각 분야별 무용수들의 이야기와 함께 선보이는 렉쳐퍼포먼스로 펼쳐진다. 국립현대무용단의 ‘춤이 말하다’는 작년 서울 공연에서 전회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바디콘서트’는 이번 몸짓페스티벌의 마지막 작품이다. 오프닝 무대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와 워크샵을 통해 선발된 안산 지역 청소년들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몸짓초이스 ‘푸가’는 10월 23일과 24일 해돋이극장에서 공연된다. ‘몸짓콘서트’는 10월 30일과 31일, ‘몸짓게스트 춤이 말하다’는 11월 3일, ‘몸짓스페셜 바디콘서트’는 11월 7일 달맞이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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