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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패밀리의 명품 유모차 ‘이톤그레이’ 인기…“풀패키지 구성까지 알차”실용성과 고급스러운 멋까지 다 챙기고 싶은 엄마들 관심

 ▲실버크로스 유모차 '이톤그레이'_박민희 기자

 F/W 시즌을 맞아 영국 왕실 유모차로 알려진 실버크로스의 ‘이톤그레이’가 엄마들의 눈길을 잡아당기고 있다.

유모차 ‘이톤그레이’는 실버크로스 디럭스 유모차 서프의 스페셜 에디션이다. 실버크로스는 다양한 서프 유모차를 선보이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지난해 출시된 ‘화이트 서프’ 역시 절판을 기록했다.

‘이톤그레이’는 지난해 선보인 ‘화이트 서프’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어필하며 구매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쌀쌀한 가을과 겨울에 어울리는 따뜻한 그레이 컬러에 블랙 유광 프레임을 더해 명품의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실버크로스 유모차 '이톤그레이'_실버팍스 제공

유모차 차체는 고급 원단인 플란넬과 섬세한 테일링 기술, 심플하면서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다. 플란넬 원단은 영국 신사의 ‘수트’ 느낌을 살려 우아한 느낌이 들도록 했다. 내부는 내구성을 강화하는 다이아몬드 형태의 퀼트로 마감했다. 차양은 빨강, 파랑, 흰색이 교차된 마감으로 처리해 영국 국기인 ‘유니언잭’을 연상케 하는 동시에 깔끔함과 모던한 느낌을 준다.

검은색 유광 프레임은 신사의 가죽 구두를 떠올리게 한다. 하이글로기 블랙 프레임이 시크하면서도 견고한 이미지를 들도록 했다. 멋 뿐만아니라 실용성도 갖췄다. 서프 유모차에 사용되는 마그네슘 합금 프레임은 가볍고 튼튼하며 잔진동과 전자파를 방지한다.

유모차 전체 안정감에 중요한 바퀴와 서스펜션은 실버크로스가 특별히 중점을 두는 부분이다. 4개의 바퀴에는 각각 서스펜션이 구축되어 있어 완충효과가 뛰어날 수 있도록 했다. 중앙에도 에어 서스펜션이 마련돼 다시 한 번 진동을 잡아준다. 바퀴에는 이중잠금 기능을 원터치로 사용가능하게 해 편의성을 더했다.

▲실버크로스 유모차 '이톤그레이'_실버팍스 제공

‘이톤그레이’는 서프 시리즈의 장점과 디자인적 요소를 한층 더 강화한 제품이다. 양대면은 물론 사용자의 키를 고려해 시트와 손잡이가 4단계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바퀴는 자동차 베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부드러운 핸들링 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실버크로스의 서프 시리즈는 제품 뿐만 아니라 알찬 구성품으로도 유명하다. ‘이톤그레이’ 구매자 역시 서프의 알찬 구성을 받아볼 수 있다. ‘이톤그레이’는 차체, 시트, 요람형 캐리코트, 후드, 에이프런, 보조시트, 컵홀더, 레인커버, 마마백까지 ‘풀 패키지’로 구성된다.

유모차 ‘이톤그레이’는 이번 10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유아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버크로스는 오는 10월 22일부터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2015년 서울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소비자들은 10월 25일까지 개최되는 ‘제1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를 통해서도 실버크로스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만약 베이비페어 기간을 놓쳤다면 전국 마더케어와 백화점의 압소바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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