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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업체 실버팍스…“임산부의 날 맞아 실버크로스 ‘팝’ 유모차 런칭”오는 10월 11일 전국 9개 마더케어 매장 판매 시작

 

 

▲실버크로스 유모차 '팝'_실버팍스 제공

 

오는 10월 11일 실버팍스가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실버크로스의 새로운 ‘팝’ 유모차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실버크로스는 영국의 왕실이 선택한 유명 명품유모차 브랜드다. 지난 7월, 영국 왕실의 샬롯공주가 세례식에서 사용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877년 시작돼 현재까지 높은 기술력으로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실버크로스 유모차 중 ‘서프’와 ‘웨이페러’는 실용성과 안전성을 고루 갖춘 유모차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버크로스 유모차 '팝'_박민희 기자

 

실버크로스 ‘팝’은 절충형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25kg의 아동까지 사용할 수 있다. 유모차 프레임은 알루미늄을 사용했다. 무게가 7kg 밖에 나가지 않아 이동과 휴대에 부담이 적다. 접이 방식은 5초 폴딩시스템을 사용해 유모차를 손쉽게 보관하거나 이동할 수 있다.

 

실버크로스가 이번에 런칭하는 유모차 ‘팝’은 기존 제품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유모차 등받이는 4단계로 나뉘어 175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차양은 통풍창이 있는 확장형 풀 차양으로 자외선기능을 갖추고 있다. 안전벨트 또한 유럽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5점식 벨트를 사용해 아이를 보다 안전하게 잡아줄 수 있다.

 

▲실버크로스 유모차 '팝'_박민희 기자

 유모차 ‘팝’은 공학적 설계로 실버크로스 특유의 부드러운 핸들링과 충격흡수기능을 구현했다. 핸들 또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그립감을 높혔다. 이번에 새롭게 런칭되는 ‘팝’ 유모차는 브리타니아 컬러와 샌드 컬러다. 구성품은 유모차와 차양, 쇼핑바스켓, 레인커버다. 임산부의 날인 10월 10일 런칭될 예정이며 마더케어 전국 9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실버크로스는 오늘부터 10월 11일까지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키즈페어’와 ‘부산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 이어 10월 22일부터 학여울역 세텍에서 열리는 ‘2015년 서울베이비페어’와 ‘제1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소비자는 베이비페어와 전국 마더케어 매장, 백화점의 압소바, 프리미에쥬르 매장에서 실버크로스 유모차를 구매할 수 있다.



최태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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