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5.29 수 11:34
상단여백
HOME 뮤지컬
슈퍼주니어‧샤이니‧엑소‧윤복희‧남경주 연이은 발걸음…뮤지컬 ‘인 더 하이츠’마지막 티켓 오픈 10월 8일 진행



▲뮤지컬 ‘인 더 하이츠’를 방문한 스타들_마케팅컴퍼니의아침 제공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 방문한 스타는 배우 윤복희, 슈퍼주니어 려욱, 샤이니 온유, 엑소 디오‧세훈‧시우민‧찬열, 뮤지컬배우 남경주‧전예지 등이다.

배우 윤복희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원조 ‘디바’로서 이름을 알렸다. 그녀는 ‘우스나비’ 역 배우 겸 가수 양동근과 ‘다니엘라’역 배우 최혁주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에 방문했다. 슈퍼주니어 려욱은 ‘우스나비’ 역 배우 정원영을 찾았다. 배우 정원영은 려욱과 함께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다.

샤이니 온유는 같은 그룹 멤버인 ‘우스나비’ 역 키의 첫 공연을 응원했다. 그는 공연 관람 후 SNS에 ‘사랑해’라고 올리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엑소의 디오‧세훈‧시우민‧찬열은 ‘베니’ 역 첸의 첫 뮤지컬 데뷔 무대를 함께 했다. 찬열은 ‘자랑스러운 우리 베니,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랩도 잘하는 베니 끝까지 파이팅. 인 더 하이츠 배우분들도 파이팅’이라는 SNS를 남겼다.

뮤지컬배우 남경주는 뮤지컬배우 전예지와 함께 공연장에 방문했다. 전예지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남경주와 함께 출연했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워싱턴 하이츠를 배경으로 그곳에 살고 있는 이민자들의 애환과 꿈을 담은 작품이다. 랩, 힙합 등의 음악과 스트릿댄스를 선보여 ‘뮤지컬계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에너지를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출연진은 양동근, 정원영, 인피니트 장동우, 샤이니 키, 서경수, 인피니트 김성규, 엑소 첸, 오소연, 제이민, 김보경, 에프엑스 루나 등이다. 작품은 11월 22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인 더 하이츠’는 10월 8일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