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2.8 금 16:57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세종문화회관 “예술 있는 한가위”추석연휴 세종문화회관 곳곳에서 다양한 무료 공연예술 선보여



▲‘세종 페스티벌;예술로 안아주기, HUG’ 포스터_세종문화회관 제공

세종문화회관이 추석을 맞아 9월 26일부터 2주간 세종문화회관 야외와 로비에서 다양한 장르의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세종문화회관은 이번 추석연휴에 대규모 축제 ‘세종 페스티벌;예술로 안아주기, HUG’를 추진한다. 이 축제는 9월 26일부터 10월 4일까지 9일간 세종문화회관의 야외 및 로비에서 펼쳐진다. 세종문화회관은 각 공간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총 64회의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축제의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축제 대표 공연은 ‘세종 판타지-마술피리’다. 9월 26일과 27일 세종 뜨락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은 에어리얼 복합 퍼포먼스(Aerial Hybrid Performance)를 표방한다. ‘세종 판타지-마술피리’는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음악과 3D 플라잉, 3D 맵핑 영상, 불꽃 등을 결합시킨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은 대표공연 외에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비보이댄스와 무용, 비누방울, 퍼포먼스 등의 거리예술은 광화문 광장과 세종대극장 앞 거리에서 계속된다. 어린이연극, 마임 등은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관에서 공연된다. ‘the 광대’의 전통연희 갈라 퍼포먼스 ‘도는 놈, 뛰는 놈, 나는 놈’ 공연은 9월 28일 꿈의숲 문화광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는 다양한 명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연희 체험과 윷놀이,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이다. 자세한 문의는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가능하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