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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프랑스뮤지컬․발레․오페라 ‘야외상영’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 야외광장에서 펼쳐져

▲공연 포스터_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제공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이 야외상영무대 ‘스테이지 온 스크린’을 선보인다.

 

‘스테이지 온 스크린’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8개의 공연실황의 530인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무료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8월 26일부터 9월 5일까지는 2편의 발레와 2편의 프랑스 뮤지컬이 상영된다. 첫 상영은 프랑스 3대 뮤지컬로 이름을 알린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시작된다. 이어 모던 발레의 거장 ‘롤랑 프티’의 걸작 ‘젊은이의 죽음/카르멘’, 볼쇼이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이 펼쳐진다. 첫 주의 마지막 상영은 뮤지컬 ‘돈 주앙’이 장식한다.

 

9월 2일부터 9월 5일까지는 4편의 오페라를 선보인다. 푸치니의 ‘라보엠’은 2012년 스페인 발렌시아 레이나 소피아 공연실황으로 상영된다. 오페라 ‘토스카’는 ‘안젤라 게오르규’가 참여한 2011년 영국 로열오페라하우스 공연실황이다.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은 2007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공연실황을 상영하며, 도니제티의 익살스러운 오페라 ‘돈 파스콸레’는 2010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실황으로 만날 수 있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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