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4.24 수 14:59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풍월주’…성두섭‧이율‧김대현‧김지휘‧윤나무 등 캐스팅

▲CJ E&M 제공

뮤지컬 ‘풍월주’가 9월 8일 다시 대학로 쁘띠첼씨어터의 무대에 오른다.

 

작품은 2011년 CJ 크리에이티브마인즈에 선정돼 리딩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2012년 쁘띠첼씨어터에서 정식으로 초연했으며, 2013년 재공연 됐다.

 

2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풍월주’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이번 공연은 연극 ‘프라이드’, ‘스피킹 인 텅스’ 등의 김동연이 연출을 맡는다. 뮤지컬 넘버와 대사도 수정과 보완을 거칠 예정이며, 음악은 국악기 연주자가 참여해 직접 라이브로 들려줄 계획이다.

 

2015 뮤지컬 ‘풍월주’는 초연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로 무대를 채운다. ‘열’ 역에는 초연에 참여했던 성두섭과 이율을 비롯해 배우 김대현이 이름을 올렸다. ‘사담’ 역에는 김지휘, 윤나무, 신예 김성철이 함께한다.

 

‘진성여왕’ 역에는 정연과 이지숙이 출연한다. 그 외에도 ‘운장’ 역은 윤석원과 심재현이, ‘궁곰’ 역은 송광일이 맡는다. ‘진부인’과 ‘여부인’은 각각 장이주와 최유진이 참여한다.

 

뮤지컬 ‘풍월주’는 9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쁘띠첼씨어터에서 펼쳐진다. 티켓오픈은 8월 4일이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