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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역사 배경으로 한 창작뮤지컬 발표7월 14일부터 19일까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

▲공연포스터_인천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인천시가 인천시의 역사를 배경으로 한 창작뮤지컬 ‘미추홀에서 온 남자’를 7월 개막한다.

 

이번 공연은 백제의 건국 무대였던 미추홀(지금의 인천)과 비류의 이야기를 담는다. 인천의 시조인 ‘비류’가 2천 년간 시공간을 넘나들며 겪는 역경과 서해바다 여신 ‘개양’과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무대는 첨단 미디어아트 기술을 활용해 판타지 뮤지컬로 탄생될 예정이다.

 

뮤지컬 ‘미추홀에서 온 남자’의 음악은 가수 이선희의 히트곡 메이커인 송시현이 맡는다. 송시현은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한바탕 웃음으로’ 등을 작곡했다.

 

이번 공연은 인천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7월 14일부터 19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티켓은 1,413석의 초대권을 발행한다. 이는 공연을 주관한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인천 지명 최초의 명명 년도인 1413년에서 착안해 결정한 개수다.

 

초대권은 ‘착한 비류, 착한 기부’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이벤트는 진흥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천’, ‘비류’, ‘미추홀에서 온 남자’ 공연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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