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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정의신표 위로’…연극 ‘가을 반딧불이’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

▲공연 포스터_조은컴퍼니 제공

 

 

연극 ‘가을 반딧불이’가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의 무대에 오른다.

 

작품은 2001년 일본에서 초연됐다. 한국에서는 2013년 초연 무대에 올랐다. 연극 ‘가을 반딧불이’는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나에게 불의 전차를’ 등으로 잘 알려진 정의신의 작품으로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극 ‘가을 반딧불이’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사람들이 도시 변두리에 버려진 보트 선착장에서 만나 우여곡절 끝에 식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는다.

 

이번 공연은 ‘다모쓰’ 역으로 한근섭과 JYP 소속 배우 박주형이 출연한다. 홍일점 ‘마스미’ 역은 구옥분과 이선희가, ‘슈헤이’ 역은 초연에 출연했던 조연호와 김태훈이 함께한다. ‘사토시’ 역은 김승환과 김태향이 번갈아 출연한다. 그 외에도 김준우, 김진, 문경초, 최선일이 열연을 펼친다.

 

2015년 연극 ‘가을 반딧불이’는 연출가 김제훈이 함께한다. 김제훈은 연극 ‘가을 반딧불이’를 통해 2013년 제6회 대한민국 연극대상에서 신인연출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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