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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프로젝트 두 번째 댄스 무대, ‘최수진 : THE SECRET’7월 16일부터 4일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공연

▲공연 출연진_아시아브릿지콘텐츠

 

프로듀서 김수로가 ‘댄싱9’의 주역들과 함께 ‘최수진 : THE SECRET’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김수로 프로젝트가 ‘ALONE’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댄스 무대다. ‘최수진 : THE SECRET’는 무대를 패션쇼 런웨이를 연상시키는 T자형 무대로 확장시켜 댄서들의 안무를 보다 다양하고 창의적으로 선보인다.

 

‘최수진 : THE SECRET’에는 기획 및 안무를 총괄하는 최수진을 비롯해 무용수 이선태와 정혜민이 현대 무용 파트에 함께한다. 국립발레단 출신의 실력파 윤전일이 유일한 발레 파트로, 스트리트 장르에는 하휘동과 홍성식이 참여한다. 하우스 파트는 각종 대회의 하우스 부문에서 우승을 휩쓸며 주목받은 손병현이 힘을 더한다. ‘댄싱9’의 우현영 마스터는 예술감독으로 참여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이 펼쳐질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남다른 실력과 개성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컬처 큐레이터(Culture Curator)’ 제도를 운영한다. 컬처 큐레이터로 선정된 아티스트는 가수 유희열, 윤종신, DJ 소울스케이프, 김수로 등이 있다.

 

김수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수로 프로젝트’를 통해 연극, 뮤지컬, 무용, 전시 등 15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그는 그간의 노하우와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현대카드와 함께 공연 대중화에 더욱 앞장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7월 16일부터 4일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된다. 예매는 7월 2일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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