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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아트센터, 러시아 클래식 공연 선보여예술단체 ‘클래시칸 앙상블’과 피아니스트 유영욱 협연

 

▲ ‘레거시 콘서트 시리즈 4 : 백야의 세레나데, 러시아’ 포스터

 

 

예술단체 ‘클래시칸 앙상블’이 6월 16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레거시 콘서트 시리즈 4 : 백야의 세레나데, 러시아’를 올린다.

 

이번 공연은 ‘2015 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 프로그램’ 선정작이다. 공연 목적은 지역문화예술 커뮤니티 및 서울시 자치구 공연장의 프로그램 활성화에 있다.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꿀벌의 비행’, 차이코프스키의 ‘세레나데’, 스트라빈스키의 ‘concerto in D’,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콘체르토 1번’이다. 해설은 지휘자 안두현이 맡는다.

 

‘클래시칸 앙상블’은 2012년부터 나루아트센터의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맨해튼 음대 출신의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젊은 음악, 재미있는 클래식을 지향한다. 그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찾아가는 공연’ 등 공연과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콘서트 ‘백야의 세레나데, 러시아’에는 피아니스트 유영욱이 출연한다. 자세한 정보 및 예매는 나루아트센터(www.naruart.or.kr)에서 가능하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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