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2.28 수 18:07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4월 17일 마티네 공연 마련7080 추억 고스란히 담은 뮤지컬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가 4월 17일 오후 4시 주부 관객을 위한 마티네 공연을 마련한다.

작품은 7080 감성을 자극하는 뮤지컬이다. 흘러간 추억의 옛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며, 공연 내내 7080 세대의 향수로 가득하다. 작품은 인터넷 심야방송을 운영하던 ‘지선’이 감전사고로 인해 1973년의 쎄시봉으로 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에는 ‘정자’라는 캐릭터를 통해 이 시대의 엄마와 공감대를 형성한다. ‘정자’는 딸을 위해 여자로서 자신의 꿈을 내려놓은 대한민국 대표 어머니상이다. 이번 마티네 공연은 저녁 시간을 활용하기 어려운 40~50대 주부 관객들이 추억과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돕는다.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는 5월 31일까지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스토리피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