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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세대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마련생명존중 프로그램, 베이비부머 세대 이야기, 토요 문화학교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세 가지를 마련했다.

‘예술로 마음 빚기’는 4월 8일부터 열린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4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예술로 붐이 일다!’는 4월 17일부터 참여할 수 있다.

‘예술로 마음 빚기’는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이다. 자살예방·생명존중 캠페인으로 마련됐다. ‘예술로 마음 빚기’는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과 보건서비스가 결합된 사업이다. 우울증을 앓고 있거나 자살 고위험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심리 상담과 문화예술콘텐츠가 결합된 응용예술심리상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오는 10월 21일까지 30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뮤직드라마’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영상 및 연극을 통해 클래식 대가들의 작품과 인생을 듣고 체험하게 된다. 마지막 주 수업에는 전문 배우들의 연극과 실황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실시된다.

‘예술로 붐이 일다’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준비된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사진전시’, ‘추억의 음악다방’ 등이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연극, 무용, 어린시절 했던 놀이 등을 체험하게 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각자의 삶, 현재의 나, 앞으로의 비전으로 만든 대본으로 연극 공연을 올리게 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전액 무료로 관내 주민들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nowonart.kr)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수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노원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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