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3.11.28 화 13:37
상단여백
HOME 컬쳐 공연장
강동아트센터, 4월 5월 어린이를 위한 공연 프로그램 마련타악 콘서트 ‘딱따구리 음악회’,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 비보이팀의 ‘비보잉 갈라쇼’

 

강동아트센터가 4월과 5월에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강동아트센터는 4월에 어린이 타악 콘서트 ‘딱따구리 음악회’를 공연한다. 5월에는 이야기가 있는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와 비보이팀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의 비보잉 갈라쇼가 준비돼있다.

 

어린이 타악 콘서트 ‘딱따구리 음악회’는 오는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콘서트에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숲 속 동물들이 등장한다. 콘서트에서 연주될 악기는 실로폰과 드럼 등 친숙한 악기부터 차임벨, 마림바, 글로켄슈필 등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타악기까지 다양하다.

 

동화 발레 ‘백조의 호수’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과 5일에 공연된다. ‘백조의 호수’는 발레가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발레에 연극을 접목시켜 구성됐다. 무용수들은 공연에서 발레동작과 함께 대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이 공연은 강동아트센터와 국민대학교 무용전공 졸업생을 주축으로 설립된 아츠 커뮤니케이션 21이 제작했다.

 

‘비보잉 갈라쇼’는 5월 7일 강동아트센터의 기획 공연인 ‘목요예술무대’에서 공연된다. 이번 갈라쇼는 국내 최고의 비보이팀 중 하나인 ‘라스트 포 원(Last For One)’이 공연한다. ‘라스트 포 원’은 비보이 월드컵(Battle Of The Year)에서 2005년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비보이 크루다.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