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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기타의 낭만이 있는 Spring Concert’ 개최4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세종문화회관이 ‘기타의 낭만이 있는 Spring Concert’에서 4월 28일부터 4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민 문화충전 프로그램인 ‘천원의 행복’의 일환이다. ‘천원의 행복’은 서울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부담 없이 즐기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기타계의 젊은 거장인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무대에 오른다.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1집 ‘집시의 시간’으로 데뷔했다. 박주원은 데뷔앨범을 통해 2010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그는 앨범 ‘슬픔의 피에스타’, ‘캡틴’을 발표하며 집시 기타를 알리기 시작했다. 이번 공연에서 박주원은 기타와 트럼펫의 유승철, 베이스의 구본암, 퍼커션의 진영수와의 협연을 선보인다. 이들은 이날 공연에서 ‘Manouche waltz’을 시작으로 ‘겨울날의 회상’, ‘카발’, ‘슬픔의 피에스타’ 등을 연주한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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