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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의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공연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

서울시뮤지컬단의 가족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가 5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무대에 오른다.

작품은 세계적인 동화 ‘백설공주’를 원작으로 한다. 가족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는 원작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무대에 오른다. 이야기는 겨울나라의 궁전에서 시작된다. ‘백설공주’는 겨울나라의 공주로 많은 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다. 어둠의 나라에 사는 마녀 ‘젤리’는 사랑을 듬뿍 받는 ‘백설공주’를 시기한다. 그녀는 ‘백설공주’의 행복을 막기 위해 ‘백설공주’를 지키던 수호기사 7명을 난쟁이로 변신시킨다. ‘젤리’의 공격으로 인해 왕궁은 아수라장이 되고 유모는 ‘백설공주’를 데리고 가까스로 몸을 피한다. 작품은 시간이 흘러 ‘백설공주’가 자라 다시 궁전을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공연에는 서울시뮤지컬단의 배우와 객원배우가 함께한다. 무대에는 곽은태, 왕은숙, 권명현, 주성중, 오성림, 원유석, 임승연, 박정아, 박선옥, 이신미, 이경준 등이 무대에 오른다. 연출은 서울시뮤지컬단의 단장인 김덕남이 맡는다. 음악감독으로는 뮤지컬 ‘청년 장준하’, ‘아리랑 판타지’ 등의 송시현이 함께한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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