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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아람누리, ‘2015시네클래식’ 네 번째 시리즈…‘세비야의 이발사’4월 18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공연

고양아람누리가 ‘2015시네클래식’ 시리즈 네 번째 무대로 ‘세비야의 이발사’를 4월 18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선보인다.

‘시네클래식’ 시리즈는 2014년부터 진행된 고양아람누리의 기획공연이다. 공연은 오페라부터 대중가요까지 공연 실황을 초고화질 스크린으로 선보인다. ‘시네클래식’은 초연 이후 다양한 명작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비야의 이발사’는 2015년 ‘시네클래식’의 네 번째 주자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에 상영되는 ‘세비야의 이발사’는 이탈리아의 오페라다. ‘세비야의 이발사’는 로시니의 작품으로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작품은 ‘피가로의 결혼’의 전편으로 알려졌다. ‘세비야의 이발사’는 이발사 ‘피가로’가 바라보는 ‘알마비바백작’과 ‘로지나’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탈리아 파르마 레죠극장에서 공연된 실황을 다룬다.

이번 실황은 세계적인 오페라 연출가 스테파니 비치올리가 참여했다. 지휘는 안드레아 바티스토니스가 맡았다. 배우로는 루카 살시, 케테반 케모클리제, 드미트리 코르착, 브루노 프라티코, 조반니 풀라네토가 출연했다. 연주는 파르마 레죠극장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함께했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고양아람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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