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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문화재단서 ‘성 미쉘 스트링스 내한공연’ 개최3월 1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

구로문화재단이 핀란드의 현악앙상블 ‘성 미쉘 스트링스 내한공연’을 3월 1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명작곡가로 알려진 장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는 핀란드의 현악앙상블 성 미쉘 스트링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1903년 핀란드의 작은 도시에서 창단됐다. ‘성 미쉘 스트링스’는 창단 후 크고 작은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키웠다. 1990년에는 실력을 인정받아 아마추어에서 프로페셔널 연주단으로 거듭났다. 현재 이들은 세계 각국의 무대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장 시벨리우스의 대표적인 명곡으로 꾸며진다. 성 미쉘 스트링스는 ‘Prestp in D Major’를 시작으로 ‘Humoresques No.3 & No. 4’, ‘Suite from Kuolema’, ‘Romance in C major’ 등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특별한 손님이 함께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는 19세의 나이로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후에도 각종 콩쿠르를 휩쓸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권혁주는 이날 공연에서 성 미쉘 스트링스와 협연을 펼친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구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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