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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차진엽…‘Fake Diamond’ 공연3월 6일부터 7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안무가 차진엽이 자신의 안무작 ‘Fake Diamond’를 선보인다.

작품은 2014년 공연예술 창작산실 지원사업 우수작품 재공연 지원작이다. 이번 공연은 현대무용, 설치미술, 사운드, 비디오아트 등 다양한 예술 매체들이 등장한다. 극장 전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확장해 관객들이 공연을 경험하게 한다. 작품은 1막 30분, 인터미션 20분, 2막 25분으로 펼쳐진다. 인터미션 동안에는 로비에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다.

‘Fake Diamond’는 안무가 차진엽이 연출과 안무를 맡는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예술사를 졸업한 뒤 영국 런던 컨템포러리 댄스스쿨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콜렉티브 에이’의 대표 및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또한, 네덜란드 ‘Random Collision’의 비상주 안무가로 활약 중이다. 최근 가장 많은 사랑과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안무가 중 한 명이다.

‘Fake Diamond’는 3월 6일과 7일 양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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