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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티스트’…과천시민회관 무대 오른다!3월 9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

과천시민회관이 공연 ‘로맨티스트’를 3월 6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팝 피아니스트 윤한, 더블 베이시스트 성민제, 팝 피아니스트 크리스 리가 함께한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한국의 대표적인 비올리스트다. 그는 세계 각국의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연주자다. 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해 보스턴과 뉴욕에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얼마 전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해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유명 드라마 OST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더블 베이시스트 성미제는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그는 더블베이스 연주자로는 처음으로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초청으로 독주회를 가지기도 했다. 크리스 리는 떠오른 팝 아티스트다. 그는 버클리 음대를 졸업한 수재로 현재 그는 미국 유니버설 뮤직에서 일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네 명의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달콤한 선율의 음악을 선사한다.

‘로맨티스트’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는 크리스 리가 선보이는 자작곡과 리처드 용재 오닐의 연주로 꾸며진다. 2부에서는 윤한의 피아노 솔로곡과 윤한과 성민의 협연, 크리스 리와 윤한의 피아노 연주를 만날 수 있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과천시민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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