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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예술회관, ‘어울림 HOT 캐스팅’ 무대 올려3월 6일 노원어울림극장에서 공연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어울림 HOT 캐스팅’을 3월 6일 노원 어울림 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노원문화예술회관의 기획 공연이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인디 뮤지션을 선정해 ‘어울림 HOT 캐스팅’ 무대를 꾸민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한철과 요조가 무대에 오른다. 이한철은 불독맨션의 맴버로 알려진 뮤지션이다. 그는 94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으로 데뷔해 20년간 인디음악을 지켜온 인물이다. 이한철과 함께하는 요조는 2007년 데뷔한 인디 뮤지션이다. 그녀는 데뷔 이후 각종 광고 삽입곡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연에서 이한철은 ‘흘러간다’를 시작으로 ‘좋아요’, ‘집으로’,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슈퍼스타’ 등 주옥같은 명곡을 선보인다. 요조는 ‘내가 말했잖아’, ‘쇼콜라 체리밤’, ‘좋아햐’, ‘노스텔지어’, ‘사랑의 롤러코스터’로 무대를 꾸민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노원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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