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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민들레 바람되어’…군포시문화예술회관서 공연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공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이 연극 ‘민들레 바람되어’를 3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개최한다.

작품은 아내를 일찍 여읜 남편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는 홀로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샐러리맨이다. 젊은 시절, 아내를 떠나보낸 그는 딸의 결혼식을 마치고 아내를 찾아온다. ‘남편’은 죽은 아내와 대화를 나누며 지난날의 오해와 추억을 풀어낸다. 그러던 어느 날, 노부부가 무덤가에 새로 들어온다. ‘남편’은 노부부의 모습을 보며 아내를 향한 그리움을 토해내기 시작한다.

이번 공연에는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아내를 그리워하는 ‘남편’ 역으로는 조재현과 임호가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이한위, 이지현, 최희진이 함께한다.

박은진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군포시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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