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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제주도 달굴 연극 ‘관객모독’, 마지막 티켓 오픈7月 15日 티켓오픈

 

연극 ‘관객모독’이 8월 10일, 5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7월 15일에 있을 마지막 티켓 오픈에는 연장 공연의 전 회차가 판매된다. 이번 공연은 성홍일, 최영환, 서민균, 한다현이 열연 중이다. 마지막 티켓 오픈을 기념하여 굿바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작품은 1978년 국내 초연 이후 꾸준한 재공연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5년 만의 재공연이다. 초연 배우였던 기주봉, 정재진을 비롯하여 주진모, 전수환, 고수민 등의 관록 있는 배우들이 함께 참여하며 화제를 모았다.

연극 ‘관객모독’은 7월 7일부터 시작되는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에 특별 공연으로 선정됐다. 7월 9일과 10일 양일간 제주 설문대 여성문화센터에서 공연한다.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국내를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이다.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은 아트마켓과 쇼케이스 등을 통한 공연예술유통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축제 기간 동안 제주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특별 공연과 프린지 공연들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공연은 지난 6월까지의 정규 공연을 마친 기주봉, 정재진, 전수환, 고수민, 김낙형이 출연해 제주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틀간의 공연은 전석 무료로 관객들에게 개방된다.

연극 ‘관객모독’은 8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김유라 인턴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주)[이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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