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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하는 콘서트형 뮤지컬 ‘거위의 꿈’극단 ‘함께걷는사람들’ 작품, 12월 3일부터 8일까지 신촌 산울림소극장

극단 ‘함께걷는사람들’이 콘서트형 뮤지컬 ‘거위의 꿈’을 12월 3일에서 8일까지 신촌 산울림소극장에서 선보인다.

극단 ‘함께걷는사람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예술적 접근을 통한 평등한 장애인 문화를 지향한다. 극단의 작품은 2010년 연극 ‘막차칸 동기동창’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뮤지컬 ‘거위의 꿈’은 기성세대로 자리 잡은 7080세대의 꿈과 사랑, 희망을 그린다. 작품에는 올해 대종상 특별연기상을 받은 배우 김경애와 배우 정동환, 정선일, 정진수가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들은 공연을 통해 장애인 문화운동을 전개하는 극단의 취지에 공감해 출연하게 됐다.

뮤지컬 ‘거위의 꿈’은 콘서트 형식으로 밴드의 노래와 춤이 가세한다. ‘The Loest 밴드’의 라이브 연주와 프로젝트 그룹 ‘서 있는 사람들’의 마임으로 풍부해진다.

남가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극단 함께걷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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