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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신선한 총각들이 온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수아트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가 캐스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공연 준비에 들어간다.

작품은 실제 동명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석 대표의 실화다. 한 젊은 기업인의 성공 스토리는 ‘성실한 청춘들의 열정’을 담아 ‘쇼’와 ‘음악’이 있는 뮤지컬로 재탄생했다. 작품은 2008년 초연 이후 꾸준히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작품은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도쿄 혼다극장의 오사카 모리노미야 필로티홀에서 라이선스 공연으로 일본 배우들이 16회 공연을 마친 바 있다. 현재는 한국 배우들이 일본 도쿄의 아뮤즈뮤지컬시어터에서 9월 28일부터 10월 20일까지 공연 중이다.

올해 공연은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와 함께해 왔던 기존 배우들가 새로운 배우들이 합세한다. ‘총각네 야채가게’ 대장인 이태성 역은 김대현, 김남호, 송욱경이 캐스팅됐고, 대장과 함께 가게를 운영하는 전직 대기업 팀장 박민석 역에는 홍희원과 안재영이 함께한다.

부모님께 인정받고 싶어 하는 분위기 메이커 최윤민 역에는 곽호웅, 주진하가 출연한다. 할머니 병환으로 낮에는 야채가게에서 밤에는 호스트로 살아가는 손지환 역에는 정가호, 박영필, 나종찬이 함께한다. 열혈 청춘 제주도 사나이 박철진 역에는 황바울과 조성재가 함께한다. 멀티녀 역으로는 김아영, 구옥분, 박예소, 이명화가 캐스팅됐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11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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