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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맘 모여라! ‘제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임신, 출산, 육아부터 유아교육까지

10월 3일 개천절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이하 인천베이비페어)’가 개최된다. ‘인천베이비페어’는 인천에서 유일한 임신, 출산, 교육 관련 전시회다.

‘인천베이비페어’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140여 개 업체, 370개 부스가 참가한다. ‘인천베이비페어’는 지난 8월 개최된 ‘제29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과 주최사가 동일하다. 임신, 출산 관련 용품뿐만 아니라 교육 콘텐츠에도 특화되어 있다.

‘인천베이비페어’ 전시품목은 임신, 출산, 육아 분야와 유아교육 카테고리로 나뉜다. 임신, 출산, 육아 분야에서는 임산부 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 용품, 출산 용품, 영유아식품, 외출용품, 안전용품, 완구 등이 출품된다. 유아교육 카테고리에서는 조기교육, 학습프로그램·학습지, 출판물, 외국어 교육, 미술도구, 완구·게임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편의시설이 마련된다. 전시장 내 부스에서 선착순으로 OK 캐쉬백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에어바운스, 모래놀이터 등 아이를 위한 놀이 공간도 다양하게 준비된다. 수유실은 엄마 전용 수유실과 가족 수유실로 분리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천베이비페어’ 공식 홈페이지에 가입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인천베이비페어’ 주최사 세계전람 정용길 차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인천베이비페어’는 육아 관련 다른 전시회보다 교육 콘텐츠를 강화했다. 새로운 유아교육 출판물, 학습지 업체가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며 “부천, 송내, 인천 지역에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넉넉한 휴게공간과 풍부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인천베이비페어’를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베이비페어’는 전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은 전시회 종료 30분 전인 오후 5시에 마감된다.

노오란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_세계전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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