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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포토] 순정마초로 거듭난 박형식-한지상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가 9월 10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프레스콜 개최했다. 프레스콜을 마친 ‘클라이드’ 역의 박형식과 한지상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의 실화를 다룬다. 두 남녀는 미국 경제공황기를 뒤흔들었던 강도이자, 절절하게 사랑했던 연인 사이였다. 이들의 실화는 1967년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작품은 2009년 캘리포니아에서 초연했다. 이후 2010년 플로리다, 2011년 브로드웨이 무대를 거쳐 한국 초연 무대를 갖게 됐다. 한국 초연 무대에는 엄기준, 한지상, 박형식, 키, 리사, 안유진, 다나 등이 참여한다. 국내 창작진으로는 연출가 왕용범과 음악감독 이성준이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의 무대에 오른다.

 

 

정지혜 기자_사진 박민희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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