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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모범생들’ 3주간 더 만난다!김종구 ‘종태’ 역으로 합류

연극 ‘모범생들’이 3주간의 연장공연을 결정했다. 작품은 9월 29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의 무대에 오른다.

작품은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의 한 외고가 배경이다. 사회에서 ‘모범생’이라 불리는 엘리트들이 목적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습을 날카로운 대사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녹여낸다.

연장 공연에는 역할에도 약간의 변동이 생긴다. ‘명준’ 역을 맡았던 장현덕이 스케줄 문제로 참여하지 못하게 된 대신, 이번 시즌 ‘종태’ 역을 맡았던 박훈이 대신 ‘명준’ 역을 맡는다. ‘종태’ 역은 지난 시즌 ‘종태’ 역으로 무대에 올랐던 김종구가 다시 합류한다.

현재 연극 ‘모범생들’에 출연 중인 윤나무, 김대현, 정순원, 임준식, 박성훈, 김성일은 연장 공연에서 계속 함께한다.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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