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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빛낸 무용가들을 뽑는다, ‘제 1회 대한민국무용대상 시상식’

 

대한민국 최고의 무용가를 가리는 제1회 대한민국무용대상 시상식이 11월 24일 7시 워커힐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시상식은 최고의 무용 창작예술가 및 작품을 선발하여 무용가와 무용단체에 영예와 긍지를 심어주고, 앞으로 국제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무용 창작품을 도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메인사진_문영철 발레 뽀에마의 ‘물고기 그림자’)

시상식은 예술TV ArTe에 의해 생중계되며 김긍수(중앙대 교수)와 서현진 (MBC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작에게는 대통령상을 우수작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뿐만 아니라 조각가 양화선의 작품 ‘영혼의 비상’이 상패로 나갈 예정이다. 시상은 특별상은 김복희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이, 우수상 및 대통령상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수여한다.


 

▲ 제 1회 대한민국무용대상 시상식 갈라공연 참가팀


시상식에 앞서 본선 진출자들의 갈라 공연도 개최된다. 시상식 하루 전날인 23일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가자는 본선진출자 12작품 중 참가의사를 밝힌 8작품이 무대에 올려진다.


이정연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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