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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자의 마음을 읽는 연극 ‘삼등병’오는 6월 23일부터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선보여

 

2011 연극 ‘삼등병’이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0일까지 대학로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이번 연극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예술창작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연극 ‘삼등병’은 2006년 대학로에서 초연했다. 작품은 남자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지는 못하는 군대시절이 배경이다. 군대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주인공 진원과 그와 함께 보초근무를 서는 병사들이 빚어내는 이야기를 내용으로 한다. 2년간의 군 생활 동안 규칙과 폭력에 의해 운영되는 조직체 속에서 ‘적응’을 강요받는 청년들을 보여준다.

연극 ‘삼등병’의 극작과 연출은 성기웅이 맡았다. 연극 ‘삼등병’은 인물의 변화를 문학적으로 표현했다. 주인공 윤진원 역의 김태훈은 연극 ‘삼등병’을 통해 데뷔한다. 그 외에도 박혁민과 김성현, 이현균이 출연한다.

뉴스테이지 정지혜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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