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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공연활동으로 다져진 조이 오브 스트링스의 ‘신년음악회’음악으로 완성되는 관객과의 소통

 

오는 2011년 1월 8일 올림푸스홀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젊은 실내 앙상블 ‘조이 오브 스트링스(Joy of Strings)’가 더욱 성숙한 연주력으로 ‘신년음악회’를 마련한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조이 오브 스트링스’를 전문연주단체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성장도 함께 지켜봐 주실 관객들을 모시고 공연을 할 예정이다. 수준높은 앙상블을 자랑하는 ‘조이 오브 스트링스’는 1997년, 바이올리니스트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이성주교수가 제자들과 함께 창단한 실내악단체이다.

‘조이 오브 스트링스’는  제6회 대관령국제음악제 개‧폐막 연주회, 대구문화예술회관 재개관 연주회를 비롯해 정기연주회 등의 기획공연을 통해 실내악단체의 가능성을 입증한바 있다.이어 지난 9월에는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세계무대에 나서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 단체는 2002년부터 ‘이성주와 떠나는 음악여행’시리즈를 브랜드 콘서트로 자리위해 노력했다. 이는 클래식에 친숙하지 않은 청소년과 클래식 입문자들에게 ‘듣기 쉬운 클래식 음악’이라는 콘셉트로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조이 오브 스트링스’는 클래식 공연장이라는 공간에 한계를 두지 않고 ‘수원 행궁시리즈’, 한국메세나협의회가 주최한 ‘찾아가는 음악회’, EBS의 간판 음악프로그램 ‘스페이스 공감’ 출연, 영화 ‘말아톤’의 OST 연주회 등을 통해 더욱 폭넓게 관객을 만나고 있다.

뉴스테이지 전성진 기자 newstage@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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