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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날아온 ‘서크 드 라 심포니 서커스, 쏘울’의 내한공연, 클래식과 팝이 서커스와 만나다!

 

미국판 서커스 ‘서크 드 라 심포니(Cirque de la Symphonie)’가 국내 투어를 계획 중 이다. ‘서크 드 라 심포니 서커스, 쏘울’은 10여 년 전부터 미국, 캐나다에서 공연을 해 왔으며 2006년부터 본격적인 레퍼토리 공연을 시작하였다.

 

미국전역을 들썩이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서크 드 라 심포니 서커스, 쏘울’은 전세계에서 모인 유명 아티스트들이 오케스트라 함께 마술과 같은 서커스를 보여주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이 공연에서는 서커스와 오케스트라의 미묘한 조화를 통해 귀에 익은 클래식과 팝 명곡에 맞춰 검증 받은 서커스 단원들의 공중비행곡예, 아크로바틱, 중심 잡기, 차력, 피에로묘기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번 ‘서크 드 라 심포니’와의 내한 공연을 기획한 허리케인 인코퍼레이티드의 이광호 대표는 “서울, 지방간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고자 이번 서커스 공연을 기획했으며, 이 공연은 세계적인 가족 문화상품으로서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새로운 장르”라고 소개했다.

 

‘서크 드 라 심포니’의 공연은 2008년부터 2009년 7월 시즌까지 계획중이며 서울 공연 후 전국 8개 도시 및 아시아 7개 도시 투어 또한 펼칠 예정이다.(문의: 02-701-7511)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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