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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회가 넘는 공연베테랑 이은미가 하남으로, 콘서트 ‘맨발의 디바’

 

진한 사랑의 감동과 가슴 시린 이별의 아픔, 추억에 대한 낭만을 수년간 노래하며 대중들과 소통해 온 이은미의 음악이 이 봄, 진실 된 감성을 원하는 관객을 위해 하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노래 경력 20년, 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나온 것만 15년째인 이은미는 넘치는 열정으로 사람들에게 ‘맨발의 DIVA’라고 찬사 받고 있다.  

 

이은미의 무대를 압도하는 가창력은 여전하지만, 이번 콘서트에서는 ‘더 솔직하고 부드럽게 로맨스를 노래할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이번 공연은 이은미가 지난해 발표했던 ‘트웰브 송스(Twelve songs)’처럼 컴퓨터와 녹음기술에 의존하지 않은 채 연주자의 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그녀의 솔직한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문화회관 투어를 선보였던 이은미는 라이브 공연 회수만 600회가 넘으며 국내 여가수 중 최다공연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그녀는 다시 하남으로 이동해 하남시민들과 함께 음악을 통해 ‘멜로’를 꺼내들 예정이다.

 

이은미의 콘서트 ‘맨발의 디바’는 오는 5월 31일 3시와 7시에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검단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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