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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페어스케치.2] 스튜디오 ‘베이비유’, 필름으로 아이들의 사진을 찍는다

 

스튜디오 ‘베이비유’가 8월 19일부터 22일 까지 코엑스 홀 A,B에서 열리는 ‘제 18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했다. ‘베이비유’부스는 베이비 페어 행사장 코엑스 A홀 입구쪽에 위치해 있으며 22일(일요일)까지 계속된다.

‘베이비유’는 베이비페어 초기 때부터 참여해 베이비페어의 부스 중 가장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베이비유’는 베이비전문 스튜디오로 청담, 일산 등 전국 8개의 직영 지점을 가지고 있다. ‘베이비유’만의 차별점은 요즘 볼 수 없는 필름으로 아이들의 사진을 찍는 다는 것이다. “아이의 사진은 특성상 클로즈업사진과 피부 톤이 민감하기 때문에 필름을 고집한다” 고 관계자가 말했다.

 

“매 번 전시회 때마다 다른 콘셉트을 선보이며 사진의 퀄리티를 성장시켜 왔다. 다른 스튜디오에 선망의 대상이 될 정도로 퀄리티와 콘셉트는 자신있다”고 전했다.

 

‘베이비유’는 베이비페어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히 4~50만원 상당의 액자 추가 등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글_뉴스테이지 김문선기자 사진_뉴스테이지 전성진, 강태영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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