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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포토.2] “요 앙증맞은 신발 좀 보세요”작고 앙증맞은 아기신발을 순수 창작

 

베이비사진전문 ‘붐스튜디오’는 디자이너팀이 따로 운영되고 있다. 최적화된 사진을 위한 개성 있는 의상과 소품을 제공한다. 해외에서 벤치마킹한 디자인과 6개월마다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시도는 한번 찾은 고객들의 발걸음을 재차 유도한다. ‘붐스튜디오’에는 다른 스튜디오와는 뭔가 다른 그 만의 ‘붐스타일’이 있다.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아이템들은 해외출장을 통해 가져오기도 한다. ‘붐’의 디자이너는 디자인의 디테일한 부분에도 세세하게 살피고 판단해 완성품을 만들어낸다. 그렇기에 그 정성을 먼저 알아보는 것은 다름 아닌 엄마다. 타 스튜디오와의 차별성을 먼저 알아본 엄마들은 둘째, 셋째 아이사진을 의뢰하는 등 ‘붐스튜디오’의 단골이 된다. 신발을 제작하는 경우도 있다. 신발 역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디자인들이다. 작은 사이즈의 신발구입을 기피하는 국내 엄마들은 스튜디오에서 작고 앙증맞은 신발을 마음 놓고 신겨볼 수 있다.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 A, B 홀에서 하는 ‘제18회 베이비페어’에 가면 ‘붐스튜디오’를 만나볼 수 있다.

 

글_ 뉴스테이지 김미성 기자, 사진_ 홍아름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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