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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아기가 주인공이 되는 곳, ‘황마담 베이비 스튜디오’를 찾아서

 

지난 7월 12일 12시, 청담동 ‘황마담 베이비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곳은 황마담이라는 이름으로 명성을 떨쳤던 개그맨 황승환이 운영하는 베이비 스튜디오다. 이곳에서는 만삭 사진, 백일 사진, 돌 사진 등 아기의 성장앨범을 전문으로 한다.

 

 

‘황마담 베이비 스튜디오’의 첫인상은 다른 베이비 스튜디오와 다르다. 전원주택을 개조해 만들어 마당과 옥상 테라스를 볼 수 있다. 아기들도 신랑 신부가 웨딩촬영을 하는 것처럼 야외나 테라스에서 촬영 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을 찍은 뒤 바로 사진을 볼 수 있는 현상 시스템도 갖춰져 있다. 이 시스템은 아기들의 사진이 궁금한 부모들의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중국 사진가들이 ‘황마담 베이비 스튜디오’를 많이 찾게 한다. 현상 기술력과 인테리어 기술이 우리나라 보다 떨어지는 중국의 사진가들이 이곳을 방문해 배우고 간다.

 

‘황마담 베이비 스튜디오’는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8월 15일까지 특별 썸머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문의 02)511-9958
 
글_뉴스테이지 박민희, 김문선 기자, 사진_남궁세정.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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