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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7건)
[리뷰] 정녕 갈 수 없는 나라인가, 뮤지컬 ‘곤 투모로우’
쪽을 진 여인들과 하얀 조선옷을 입은 사내들이 옷자락을 휘날리면 한 서린 춤은 빛이 되고 음악이 된다. 때로는 폭풍처럼 때로는 흐느끼는...
박세은 기자  |  2016-10-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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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7] 뮤지컬 ‘키다리아저씨’
뮤지컬 ‘키다리아저씨’는 진 웹스터(jean webster)의 명작 소설을 무대로 고스란히 옮겨왔다.1912년 발표 후 드라마와 영화,...
유희성 칼럼니스트  |  2016-09-2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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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6] 국악 “청춘가악”
창단 10주년을 맞은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의 제45회 정기연주회 ‘청춘가악’ 올해도 어김없이 막이 올랐다. 서울시청소년국악단이 10년 전 ...
유희성 칼럼니스트  |  2016-09-2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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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장 따뜻한 나만의 담벼락에게, 뮤지컬 ‘키다리아저씨’
또박또박 마음을 눌러 쓴 편지를 곱게 접어 넣고, 그 봉투를 여밀 때의 두근거림. 우리가 오래전 잊고 있었던 그 설레는 감정이 무대 위...
박세은 기자  |  2016-09-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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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5] 뮤지컬 ‘페스트’
뮤지컬 ‘페스트’는 20세기 기존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프랑스의 대문호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 원작가 원작이다. 또, 한국 대중음...
유희성 칼럼니스트  |  2016-09-2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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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리뷰] 2시간 동안 풋풋한 연애한 기분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고아원 소녀의 신데렐라 스토리’, ‘착한 후원자 아저씨와 편지 교환’, 그리고 뻔한 ‘해피엔딩’. 명작 소설 ‘키다리 아저씨’는 우리...
문소현 관객리뷰가  |  2016-09-22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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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 ‘길 떠나는 가족’ 어머니=조국=작품, 그리고 중섭
이중섭은 왜 그토록 ‘소’를 사랑했을까. 피카소는 대단한 혁명가였지만 자신은 그러지 못했다는 이중섭을 혁명가로 만든 것은 힘든 시대상도...
나여랑 기자  |  2016-09-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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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4] 뮤지컬 '고래고래' 배우들과의 합, 여느 작품보다도 뛰어나다
뮤지컬 ‘고래고 는 2015년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 와 함께 기획되어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영화 ‘마차타고 고래...
유희성칼럼니스트  |  2016-09-2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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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3] 연극 “길 떠나는 가족”
연극 ‘길 떠나는 가족’은 1991년 현대극장에 의해 제작 초연됐다. 작품은 서울연극제 작품상, 희곡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중섭 화...
유희성 칼럼니스트  |  2016-09-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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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타락마저 아름다운 악의 꽃이여,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이 세상에 모든 도덕과 가치, 종교와 규범이 사라진다면, 사람들은 무엇을 원하며 살아갈까. 철학자 니체는 그 순간 인간의 자유의지와 본...
박세은 기자  |  2016-09-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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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아찔한 레드! 킬힐 위의 남자들, 뮤지컬 ‘킹키부츠’
아찔한 레드 하이힐. 화려한 미니드레스로 치장한 남자들은 아름답고 도도하다. 길이 80cm, 무릎을 훌쩍 넘는 새빨간 하이힐 부츠 위에...
박세은 기자  |  2016-09-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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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 ‘단편소설집’ 누구나 한번쯤은 반짝이는 순간이 있다
학창시절, 우상이었던 스승의 집무실은 공기조차 신성하게 느껴졌었더랬다. 처음 교수님의 집무실에 갔었던 때의 기억, 그 설렘과 어색함, ...
나여랑 기자  |  2016-09-0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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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리뷰] 객석 사이에서 펼쳐지는 극한의 몰입 "카포네 트릴로지 - 로키"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는 렉싱턴 호텔의 비좁은 방 661호에서 각각 1923년, 1934년, 1943년의 시간차를 두고 벌어진 세 가...
문소현 관객리뷰가  |  2016-08-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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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2] 뮤지컬 ‘라흐마니노프’
뮤지컬 ‘라흐마니노프’는 심리치료를 엮은 일종의 테라피(therapy) 뮤지컬이다. 작품은 러시아의 천재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와 ...
유희성 칼럼니스트  |  2016-08-2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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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인간의 심연에 악마가 산다, 뮤지컬 ‘잭더리퍼’
그 깊이를 측량하기 어려운 인간의 심연에는 무엇이 있을까. ‘별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를 계산할 수는 없다’는 뉴턴의...
박세은 기자  |  2016-08-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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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게 바로 쇼뮤지컬의 정석!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타닥타닥 리드미컬하게 바닥을 두드리는 30쌍의 현란한 발 놀림. 무대 위를 경쾌하게 오가는 탭댄스의 향연이 그 어떤 연주보다 흥겨운 음...
박세은 기자  |  2016-08-0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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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성의 The Stage 101] 뮤지컬 ‘스위니토드’
뮤지컬 ‘스위니토드’는 손드하임의 1979년 작이다. 국내에서 2007년 초연이후 재공연을 손꼽아 기다리는 마니아층을 만들었다. 팀버튼...
유희성 칼럼니스트  |  2016-07-2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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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 세계 초록 돌풍 일으킨 두 마녀의 매력, 뮤지컬 ‘위키드’
이 세상에 오직 아름답고 착한 사람과, 흉측하고 악한 사람만이 있다면 얼마나 알기 쉬울까. 마치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 속 세상처럼 영...
박세은 기자  |  2016-07-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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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리뷰] 마음이 끄덕여지는 한국 창작 뮤지컬. 역시 뮤지컬 ‘빨래’다
소극장을 가득 채우는 개성 넘치는 넘버들 극 중에서 필리핀 세부에서 온 외국인 불법 체류 노동자 ‘마이클’은 힙합과 알앤비 발라드풍의 ...
문소현 관객리뷰가  |  2016-07-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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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변혁의 시대, 타오르는 욕망!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한 곳만을 바라보는 남자의 순애보만큼 가슴을 울리는 것이 있을까. 가장 비천하고 추한 꼽추 종지기의 애절한 사랑 노래가 벌써 100만 ...
박세은 기자  |  2016-06-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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